
35 YEAR OF EXPERIENCE
수제 경양식의 기준,
강태구 총괄 마스터 셰프
1984년 서울 정동에서 첫 경양식 주방을 맡은 이래 35년 동안 오직 수제 경양식 한길만을 걸어왔습니다. 시판 소스나 냉동 반제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매일 새벽 직접 구운 식빵으로 습식 빵가루를 내리고 한우 사골과 채소를 사흘간 고아 데미글라스 소스를 완성합니다. 세대를 넘어 기억되는 따뜻한 한 접시를 위해 오늘도 가장 먼저 주방의 불을 켭니다.
“경양식 한 접시에는 누군가의 첫 외식, 졸업식의 설렘, 가족의 따뜻한 대화가 담겨 있습니다. 그 소중한 추억에 부끄럽지 않은 정직한 맛을 지키는 것이 셰프의 사명입니다.”
강태구 - 총괄 마스터 셰프
EXPERIENCED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