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당의 모든 요리는 한우 사골과 구운 채소, 레드와인을 사흘 동안 졸여 만든 데미글라스 소스에서 시작합니다. 진하고 깊은 소스의 풍미를 살려 줄 와인을 찾기 위해 소믈리에가 보르도 지역 와인 스무 종을 시음해 다섯 종을 골랐습니다.
함박스테이크에는 부드러운 탄닌의 메를로 블렌드를, 옛날 왕돈까스에는 산미가 산뜻한 화이트 블렌드를, 한우 채끝 스테이크에는 묵직한 카베르네 소비뇽 블렌드를 권합니다. 다섯 종 모두 잔으로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와인 리스트와 페어링 추천은 매장의 와인 북과 담당 지배인에게 언제든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