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당 주방이 사흘 동안 소스를 졸이는 과정을 직접 보고 맛볼 수 있는 주말 원데이 클래스를 엽니다. 수석 셰프가 루를 볶는 법부터 사골 육수를 거르고 졸이는 순서까지 차근차근 설명해 드립니다.
클래스는 매달 둘째·넷째 토요일 오전 10시에 정동 본점 오픈 키친에서 열리며, 한 번에 여덟 분까지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클래스가 끝나면 직접 소스를 곁들인 함박스테이크 런치를 드시고, 작은 병에 담은 데미글라스 소스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참여 신청과 일정 문의는 오시는 길 & 문의 페이지의 문의 폼이나 대표 전화로 남겨 주세요.
